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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목표 // 10월 어학연수 떠나자~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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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에서 배부르게 먹고 신바시역으로 온 우리들... 호텔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걸어서 호텔까지

신바시 역에서 호텔까지의 거리는 3.1km 입니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역삼역에서 삼성역 거리 정도???




한참을 걷다보니 빠찡꼬가 보이더군요. 광청이와 재경이는 빠찡꼬가 하고 싶었나 봅니다. 들어가보기만 하고 아무것도 그냥 나온 빠찡꼬...



길가에 요금소가 있길래 신기해서 찍어봤습니다.



호텔로 돌아오는 길에 편의점에 들러서 이것저것 샀습니다. 에반게리온 뭔가를 주길래 냅다 집어왔는데 총 6종이였네요.


그냥 생각없이 걸었던 건데... 지하철 탈 걸 그랬습니다. 피곤하네요...



마무리

리더/총무/네비게이션 담당으로 하루의 마무리를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일정은 크게 차질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공항에서 헤맨것도 이동 시간을 여유있게 잡아서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경비도 적당히 쓴 듯 합니다.


힘들었던 하루를 마치고 다음 날도 일찍일어나야 하는 일정이기 때문에 1시 쯤 잠이 들었습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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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에서 약간 쉬니 정신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공항에서 헤매였던 게 타격이 컸었나봅니다. 가방이 무거운 상태에서 핫도그를 들고 핸드폰으로 위치를 찾으려니 쉽지 않았던 것 같았습니다. 


오후 일정인 오다이바를 가기 위해 호텔을 나왔습니다.


신바시 역으로

오다이바를 가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우리는 유리카모메 모노레일을 타고 오다이바에 들어갔습니다. 일단 호텔에서 신바시 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닌교초 역까지 걸어간 후에 아사쿠사 라인을 타는 것이었습니다.




닌교초 역은 '치카라메시' 라는 프렌차이즈 음식점 옆에 있습니다. 건물 속에 있는 출입구는 우리나라와 다른 풍경이었습니다.



오다이바 입성

신바시 역에서 내리면 유리카모메를 탈 수 있는 곳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모노레일을 여러 번 탈 계획이었기 때문에 820엔 짜리 패스를 구입했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다리가 레인보우 브릿지(?) 인 것 같습니다.



첫번째로 내린 역은 오다이바카이힌코엔 역입니다. 바로 옆에 DECKS 라는 건물이 있어서 2인 1조로 둘러보았습니다. 결과적으로는 별로 볼게 없었다는 거죠... 레고만 조금 보구 나왔습니다.








두번째로 갔던 곳은 아오미 역에서 내려서 비너스 그랜드로 갔습니다. 그곳에서 잠깐 쉴겸 롯데리아도 들르고 도시바 자동차 전시장도 들르고... 사실 비너스 그랜드에는 별로 볼게 없었습니다. 남자들 뿐이고 쇼핑할 생각도 별로 없었던지라...



마지막으로 이동한 곳은 다이바역입니다. 일단 건담을 보기 위해 다이바시티로 이동했습니다.





큼직한 건담이 딱!



꽃보다 청춘 처럼 스팟에서 돌면서 장소 이름 외치려고 했으나... 실패햇습니다. ㅋㅋㅋ



저녁식사는 오꼬노미야끼

오꼬노미야끼를 먹기 위해 아쿠아시티에 있는 츠루하시 후게쯔를 찾아갔습니다.



풍월... 우리나라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여권을 제시하면 10% 할인도 해주는 곳입니다.




인기순위 1, 2, 3 위와 계란말이를 시켰습니다.





배부르게 먹고 드래곤볼을 본 일행들은 신이 났나 봅니다.





건담 앞에서 실패했던 것을 술한잔하고 자유의여신상 앞에서 다시 시도했습니다.


역시나 실패 ㅋㅋㅋ


이제 첫날 계획도 다 했으니 숙소로 돌아갑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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