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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목표 // 10월 어학연수 떠나자~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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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입학한게 2002년이였는데 드디어 8년만에 졸업을 하였습니다.

3학년을 마치고 2005년에 병역특례를 시작하여 2009년에 4학년으로 복귀하였습니다.

과수석 한 번 해보려고 노력을 했는데... 2학기에 복학한 후배에 의해 밀려버렸네요... ㅠ_ㅠ


가족들과 함께 하여 더 행복하였고
동기, 선후배와 함께 하여 더 행복하였고
회사 동료들이 배려를 해주어서 더 행복한 졸업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고졸 딱지를 벗어버리고 대졸이 되었으니... 도망갈 곳이 없네요 ㅋㅋㅋ

여튼 졸업을 해서 마음 한 켠에 자리잡은 걱정을 떨쳐 버리게 되었습니다.

후훗~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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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졸업작품전시회가 개최됩니다.
최근에 회사일에다가 시험준비에다가 졸작준비를 하다보니 1학기 초의 스트레스가 슬슬 몰려오네용;;;

아~ 빨리 졸작이 끝나면 좋겠다 -_ㅜ...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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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연구실 교수님은 4학년 지도교수님 입니다. 전 그 연구실 랩짱입니다.
금요일 수업이 끝나고 교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졸업작품전시회 준비 누가 맡아서 할래?"

원래 4학년 2학기 과대가 졸업작품 준비를 하게 됩니다.
4학년 2학기 과대는 준비할 것도 많고 그래서 누구도 뽑자고 나서지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나선다면 분명이 그분께서 당선이 되실테니까요. 게다가 전학기 과대는 과대도 안 뽑아주고 휴학을...

지난 학기에 교수님께서 저에게 맡아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셔서

"제가 하겠습니다. 하지만 과대는 따로 뽑아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원래부터 생각했던 것이 지금 저와 동기인 청이 둘이서 주도적으로 준비를 하고
과대를 뽑으면 같이 준비를 하려고 했기에 교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다들 하고 싶지 않겠지만... 결전의 날인 14일 월요일!!! 과대를 뽑게 됩니다.
만약 제가 뽑힌다면? 뭐 그럴일은 희박하지만 졸업작품전시회준비위원을 따로 색출해 낼 겁니다!

여튼 이번학기도 쉽지 않은 한 학기가 될 듯 합니다.
팀장님의 압박도 슬슬 조여오기 시작합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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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다가 졸업작품전시까지 12학점...

아 시스템분석및설계만은 안 들으려고 했는데... 정말 들을게 없네요...
(더 이상 우리 교수님께 실망을 안겨드릴 수 없었는데 -_ㅜ)

일단 예상 시간표~ ㅋㅋㅋ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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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하면서 마지막으로 대학생활의 목표인 전학기 장학금 타기를 달성하였습니다.
학교의 장학생 기준이 학점 70% + 토익 30% 라서 상당히 불안했는데~ 2등이라도 했네요 ㅋㅋㅋ

사실 처음에 학교에 입학하여서 1학년 1학기때는 아무 생각없이 수업을 들었는데 운이 좋게 장학금을 타게 되었습니다. 그 때까지도 공부할 마음은 많이 없었는데, 어머니가 용돈을 주시는 것을 받고 목돈을 만질 수 있는 길은 장학금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어 공부를 시작한 것이 삶의 많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 덕에 교수님 연구실에 학부생으로 들어갈 수 있었고, 현역 병역특례도 시작할 수 있었고, 회사에서도 잘 적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DSLR을 질러 볼까나~ 냐하하하하하하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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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만에 학교에 복학해서 수업듣느라 회사일 보느라, 글구 학기 초에는 여러가지 벌려놓은 거 수습하느라
참으로 힘들었던 한 학기였습니다.

오늘 드디어 성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생각했던 점수가 나와서 참 다행입니다.
이제는 맘 편하게 발 뻗고 잘 수 있겠습니다.

음하하하하하하하...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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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비였던 소프트웨어공학인공지능 연타석 시험을 끝마치고 한결 마음을 놓았습니다.

시험은 공부한 만큼 답안지를 채운것 같습니다.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만... ㅋㅋㅋ

내일은 1교시에 소프트웨어개발1 시험이 있습니다. C# 이라서 ...

내일 시험이 끝나면 과제로 제출할 프로젝트들을 만들어야 겠습니다.


시험은... 시험은... 힘들어요...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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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1학기 수업인 초고속정보통신망의 두번째 발표의 주제는 MPLS 였습니다.

36장에 달하는 pt를 30여분동안 발표를 하고 질의/응답을 하고 발표를 마쳤습니다.

준비하는데 좀 힘들어서 스트레스는 받았지만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기분이 좋네욤~

일단 MPLS는 Multiple-Protocol Label Switching 의 약자입니다.

Label을 통해서 다음 hop으로 전달이 되기 때문에 상위 프로토콜은 어떤 것이 들어와도
관계없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교수님 말씀)

그리고 Layer 2 의 Switch는 하드웨어적으로 설계가 되어 빠른 속도를 보장한다고 합니다.
Layer 3의 Router는 소프트웨어적으로 구성이되어 유연하나 오버헤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이 두가지의 장점들만 잘 조합하여 현재 사용하는 기술이 MPLS인 것입니다.


이제 발표도 끝났겠다~ 발표자료를 해피캠퍼스에 올리는 일만 남았네요~ 유후~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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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이라 이론 수업보다는 실습 수업이 많습니다.
학교에서 회사일을 하느라 교수님이 앞에 계신다는 것을 이용해서 딴짓을 많이 하게 됩니다;;;

불연듯 실습실 뒤쪽에 거울이 있다면 이라는 생각이 번뜩 들면서 후덜덜 하네요;;;

ㄷㄷㄷ................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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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수업인데 1교시(9시) 수업이 이틀이나 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실습도 아니고 이론만...

졸려 죽겠습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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