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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목표 // 10월 어학연수 떠나자~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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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1 [제주도여행] 4일차 - 마지막날 (6/28) 2
  2. 2009.07.01 [제주도여행] 3일차 (6/28)

드디어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김밥을 싸느라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여행 경비가 남아 (워낙 관광을 안해서 ㅋㅋㅋ) 목동 착한고기에서 특상급 소등심을 먹었습니다.
8명이서 8근... 고기 값만 총 370,000 원 어치를 먹었네요~ 거기에 냉면까지 ㅋㅋㅋ





다시는 여행가서 요리하지 않겠다라는 다짐을 하게해준 여행이였습니다.


첫날 손가락을 다쳐서 재대로 놀지도 못한 선희누나 동생들 챙기느라 고생이 많으셨어요~
존재의 이유로만으로도 듬직했던 성우선배~
관광하러 가는 줄 알고 따라오셨던 성우선배 친구~ 성미누나... 배멀미까지 겹쳐서...
여행을 기획 총괄한 민철선배가 제일 수고가 많으셨드랬죠~
굳은 잔일들을 처리했던 주명이형도~
운전을 도맡은 승배형~
남자 막내 수민이~
전체 막내 지영이~

뒷풀이 여행은 어디로???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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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챙겨먹었습니다.
아침을 먹는 버릇이 안 들어있어서 그 시간에 잠을 선택하였습니다.

3일째 드디어 기상청의 예보대로 비가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일정은 해비치 - 정방폭포 - 차귀도 (배낚시) - 쉬는팡가든 - 해비치 였습니다.












아침에 인터넷 검색으로 찾아낸 명품치킨!!!
해비치에 도착하자마자 주문을 하여서 시켜먹었습니다.

다 함께 거실에서 개그콘서트의 씁슬한 인생을 아주 재밌게 본 것이 기억에 남네요~

아참 그리고 배멀미에는 생강이 전혀 효과 없습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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