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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목표 // 10월 어학연수 떠나자~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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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꼼수다 뒷담화~

Book / 2011. 11. 1. 00:57

11번가 SKT 포인트 할인을 통해 책을 구매했습니다.

"나는꼼수다 뒷담화"

돼지아들 목사가 아닌 목사아들 돼지님께서 쓰셨습니다.





무려 초판 1쇄 입니다.



책이 두껍지 않아서 한시간 반 정도만에 다 읽었는데, 나꼼수 팬이라면 부담감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다른 서평이 굳이 필요하지 않은 책이예요~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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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 OS : 클라우드 OS와의 첫 만남
저자: 코이케 료지,나카지마 사토시,이토우 치히로,오오타 쇼고,마에다 히사코,무카이 료지 공저
역자: 이영희 역
출판사: 한빛미디어
출판일: 2010년 12월
정가: 24,000원


YES24 리뷰어 이벤트에 당첨되어 받은 두 번째 서적... 『구글 크롬 OS : 클라우드 OS와의 첫 만남』에 대한 리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저는 구글에 대해 상당히 충성도가 높은 개발자 중에 한명입니다. 구글의 개발 플랫폼인 GWT 로 개발을 한지 6년이 지났으며, 구글 기어스와 같은 다양한 구글 코드의 기술들을 업무와 접목시켜 사용하였습니다. 그 외로 구글 Docs, 구글 캘린더, 구글 Wave, Gmail 과 같은 웹 앱의 사용 빈도수도 상당히 높은 편이였습니다.

때마침 옵저빙 중이였던, YES24 리뷰어 이벤트에 『구글 크롬 OS : 클라우드 OS와의 첫 만남』가 올라오게 되었고, 내용은 부실한 편인지만 양은 어느정도 갖추었던 블로그의 힘으로 당첨이 되었습니다.

책 초반에 있는 특별 기고를 읽었을 때는 별 느낌이 없었는데, 본격적인 크롬 OS 설명 부분은 읽는 순간 무언가에 얻어 맞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2009년 구글에서 웹 OS 를 만든다고 하길래, Ext JS 의 웹 데스크톱 과 같은 윈도우 형태의 OS 를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수년간 MS 윈도우 환경에 익숙해져있는 상태라 OS 는 당연히 윈도우 기반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구글 OS 가 발표된 후에 나왔다는 사실만 알고 실상을 알지 못한 상태로 지내왔었던 것이였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구글이니깐 만들고 있겠지라고 생각했던 대부분의 웹앱들... 구글 Docs, 구글 캘린더, Gmail, 구글 Wave, 구글 토크... 그리고 그 모든 것들을 가장 최적의 상태로 표현을 해주는 크롬 브라우저까지... 이 모든 것들이 구글의 크롬 OS 를 위해 사전의 기획이 되고 만들어지고 있었다는 생각에 소름이 돋았습니다. 어느 정도 웹 앱들이 안정화가 되어가고 각 앱들이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상황이라면 크롬 OS 도 경쟁력이 있어보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본론인 책의 리뷰로 돌아가겠습니다. 책의 초반에는 크롬 OS 에 대한 설명과 설치 방법에 대해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 리뷰어에 당첨되었을 때는 '크롬 OS 를 설치해봐야지' 라는 생각도 하였으나, 시간 부족으로 인해 후배의 이야기를 듣는 것으로 만족하였습니다. 빌드하는데 4시간이 걸려서 배포판으로 해봐야겠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사용법을 설명해주는 "3장_ 크롬 OS 사용법" 부분은 실제로 써보지는 않았지만, 기존에 사용해왔던 크롬 브라우저와 다양한 웹 앱들에 대한 조합이라 생각하니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최신 HTML 기술인 HTML5 와 3D 처리 기술인 WebGL, 3DCG 에 대해서도 설명을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니지만 크롬 OS 와 관련된 기술에 대해서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책의 1/3 분량을 할애하였습니다.

책의 후반부에는 인터뷰와 미래전망, 칼럼과 같이 다양한 시각에서 크롬 OS 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읽고 나니 다양한 생각들이 들었습니다. '왜 구글에서는 안드로이드에 크롬 브라우저를 넣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생활 가전에 크롬 OS 가 설치된다면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언제쯤 크롬 OS 가 널리 퍼질지는 모르겠지만... 경량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힘을 가진 OS 로 크게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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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기술

Book / 2010. 10. 10. 20:52

동섭책님께서 선물(?)로 읽으라고 주신 "전쟁의 기술"이라는 책을 주말에 조금 읽어보았습니다.







이제 다 죽었어!!!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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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월요일 서울대학병원 견학을 가는 길에 잠깐 서점에 들렸다가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 있었습니다.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이론과 실체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문서화
-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평가

개발만 잘 한다고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요즘들어 깨닫고 있는 시기라 이런 책들이 많은 깨우침을 줄 수 있을 거라 굳게 믿으며 회사에 구매신청 결재를 기안했습니다.  최종 승인이 나자마자 바로 구매 신청을 하였습니다.






세 권이 한 세트입니다.




제가 좋아라하는 에이콘 출판사입니다.




세권에 108,000 원 입니다.




가격은 한 번에 사기에는 좀 쎈 편이지만... 이 책들을 통해 얻는 것들은 그 이상이라 생각됩니다.

천천히 읽어가면서 얻는 정보들을 블로그에 차곡차곡 정리해야겠습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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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개발하면서 자주 사용하는 정규표현식을 재대로 알고 사용해야 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때마침 강컴을 뒤적거리다가 발견했습니다.

손에 잡히는 정규 표현식



원서의 제목은 "Reqular Expressions in 10 minutes" 입니다.
실제로 10분만에는 다 읽지 못합니다. -ㅁ-;;;



다른 책 한권은 'Comet" 관련 서적입니다.
Comet과 리버스 Ajax



주 개발 업무가 자바스크립트 쪽으로 평소 자바스크립트에 관심이 많아서 2~3년 전부터 Comet 으로 웹 메신저를 만들어 보려는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책을 통해 간단하게 머릿속을 정리하고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구매를 한 인사이트 삼총사 입니다.


정규표현식과 Git 은 다 읽었고... Comet 만 읽으면 될 것 같네요~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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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주문한 "Git, 분산버전 관리시스템" 책이 배송되었습니다.



회사 내에서 소스서버 쪽을 관리한 적이 있는데다가 평소 Git 에 관심이 조금 있는 상태에서 까꿍님 블로그에 놀러갔다가 새로 번역하신 책이 있어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까꿍님이 번역하신 책 두 권 다 모으고 있다는~~




=== 서 평 ===
회사에서 초기에 소스 서버를 구축하였고, 현재는 SVN 를 사용하는 팀원들의 문제점 (커밋 실수 등과 같은...) 을 어떻하면 해소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작년에 WoC 행사에서 처음 듣게 된 Git 가 분산 버전 관리 시스템이라는 것은 불연듯 떠올랐으나 실제로 사용하기에는 약간 두려움 반 귀찮음 반이 있었기에 잠시 미뤄두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평소 이클립스 플러그인 카페에서 친분이 있던 '까꿍' 님의 블로그에 가보니 Git 번역서가 있었습니다. 이전에 jQuery 도 번역을 하신 '까꿍' 님의 번역서를 믿고서 바로 구매하였습니다.
평소 SVN 에는 나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앞쪽 내용은 SVN 과 유사하여 넘기고, 실제로 Git 과 관련된 내용을 중점적으로 보았습니다. SVN 에서 잘 이해를 못하고 재대로 사용을 못 해 본 branch 를 여러 번 살펴보았습니다. 아직 실제로는 Git 를 활용해보지는 못하였지만 조만간 회사내에 적용을 해볼 생각입니다.
아... 그리고 책을 읽고 SVN 으로 branch 테스트 하다가 소스서버 꼬일 뻔 했네요... 아직 내공이 부족한가 봅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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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하반기에 팀 내에서 약간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약간이라고 하기에는 팀원들이 많은 귀찮음을 동반하는 것이었습니다.
PL 아저씨와 팀장님과의 논의를 통해서 팀 내에 스크럼을 도입한 것이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스크럼에 대해서 정확히 알지 못하였고 그냥 화이트 보드에 포스트잇을 붙여서 작업을 관리하는 정도로만 이용을 하였습니다. 게다가 팀에서는 하나의 프로젝트이지만 구조가 완전히 갈린(GWT and FLEX) 상태여서 스크럼이 재대로 효과를 발휘할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나름 우리팀만의 스크럼으로 발전시키려는 노력도 있었습니다만...)

이렇게 해서 알게된 스크럼은 SDS 세미나에서 황책임님을 통해서 이론에 가까운 스크럼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스크럼을 좀 더 알아볼까 두리번 거리는데 어떤 한 책이 눈에 띄었습니다.
스크럼: 팀의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애자일 방법론


역시 다른 인사이트 책과 마찬가지로 구성이 깔끔합니다. 하지만 내용은 초보자들이 보기에는 약간의 무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프로젝트도 진행해보고 실패를 겪어본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만 본다고 해서 스크럼을 바로 진행할 수 없는 것 입니다. 본인의 의지도 의지이지만 팀원들이 따라와줄리는...
하지만 PL 정도의 위치가 된다면, 팀원들의 작업 관리가 용이치 않고 기민하게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싶다면, 소규모 프로젝트 부터 도입을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살짝 읽어봤는데 아직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연구실에 작은 프로젝트에 한 번 도입을 하면서 책을 한번 더 정독을 해 본다면 먼가 느끼는 것이 있겠죠???

소공 수업시간에 이런 것들도 배웠으면 좋겠네요 ㅋㅋㅋㅋ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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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kenu 님을 뵈었을 때 보았던 책입니다.
회사에서 도서구매를 신청하여 오늘 받았습니다.


이제 읽어보는 일만 남았네요~~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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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간만에 책을 구매했습니다. 다른 책들 (지식경영 이렇게 하라, 개발자도 알아야할 소프트웨어 테스팅 제2판 패키지) 을 구매하는 참에 장바구니에 찔러넣었습니다.

사실 국내에 스프링 관련서적이 몇 권되지 않습니다. 저도 스프링을 접한건 국내 서적에 의해서지만 실제로 도움을 받는 건 스프링에서 제공하는 문서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개념을 잡게 도움을 받은건 자바지기님의 위키이기도 하지만...)

위의 책이 최신버전이 아닌 2.0 에 대해서 쓰여졌지만 충분히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됩니다. (2.0 에서 2.5 로 넘어가는 건 어노테이션만 잘 이해한다면 문제될 것이 없을거라 생각되기 때문에...)

일단 책이 좀 두꺼워서 출퇴근 시간에 가지고 다니면서 보기에는 힘이 들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쉬는 동안 간간히 목차를 봐둔 후에 실제로 업무에서 사용할 때 레퍼런스로 사용해야 겠습니다.

처음 회사 프로젝트에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도입한지 1년 6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처음 진입장벽은 높지만 한번 맛들이면 버릴 수 없는 스프링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전파를 통해 레벨으르 팍팍 올려야겠습니다. (복학하면 후배들 데리고서 프로젝트를 바로 시작...)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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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uery 책 도착~

Book/IT 관련 / 2008. 10. 21. 15:43

지난 번에 주문했던 jQuery 책 두 권이 배송되었습니다.




열심히 읽어봐야겠습니다.

실력향상을 위해~~~~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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