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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목표 // 10월 어학연수 떠나자~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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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베트남 출장을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동료와 함께 출장을 나왔습니다.

예전에는 돌아갈 날짜가 정해지지 않아 힘들었는데, 이제는 동료도 있고 돌아갈 날짜도 정해져있어서 한결 마음이 가볍습니다.



이번이 제발 마지막이길...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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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게이트... 베트남 항공으로 인천으로 가기 위해 거쳐야할 탑승 장소 입니다.



23시 20분부터 탑승 시간이였기에 17~18분 부터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버스를 타고 비행기로 이동하였습니다.



비행기는... 2-4-2 좌석이 아닌 3-3-3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제 자리가 49C 였는데 49B 자리가 비어서 가방을 옆에 두고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49A 까지 비었으면... 누워서 잘 수 있었을텐데...)





스튜어디스분들이 음료를 권했습니다. 마시고 한숨 잘까 하고 스파클링 와인을 주문하고 한잔 했습니다.





비행기는 열심히 날아가고 있습니다.







6시 40분 도착예정인지라 5시에 갑자기 불이 켜지면서 기내식을 나눠주기 시작합니다.
아침부터 밥보다는 국수가 나을 것 같아 소고기 오향육, 볶음 국수와 야채를 선택하였습니다.






잠보다 더 중요한 기내식...









6시 40분 비행기가 착륙!!! 8시에 수화물을 찾고 픽업하러 오신 아부지, 큰누나와 함께 집에 도착하였습니다.

역시 우리집이 최고!!!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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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해 공항으로 가면서 저녁을 피자헛에서 먹었습니다.
(푸미흥 근처에 있는 롯데마트에 피자헛이 있습니다.)





저번에 시도하려고 했던 39,000 VND 짜리 1인 세트도 보이네요.





저기 보는 작은 공간이 샐러드 바 입니다. 한접시에 19,000 VND... 리필은 되지 않습니다.





먼저 주문한 토마토 스파게티가 나왔습니다. 저녁을 안먹고 7시 반정도에 피자헛에 도착한지라 허겁지겁 숨도 안쉬고 먹은 것 같습니다.





레귤러 사이즈 치킨 크러스트 피자입니다. 원래는 두조각만 먹으려 했는데 씬 피자여서... 세조각 씩이나...






베트남에서 피자가 제일 먹고 싶었는데, 소원을 풀고 한국에 온 것 같습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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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7일에 나온 베트남 2차 출장을 마치고 내일(22일)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출발이 22일 23시 50분이니... 도착하면 23일 7시가 되겠군요...

베트남은 추석 명절이 없어서... 내일도 오전에는 업무를 할 듯 하네요...


여튼 한국으로 돌아가서 좋습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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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출장을 나와서 자주 들러보던 카페에서 80년대 생 정모를 한다기에 롯데마트에서 간단하게 장을 보고 모임 장소인 다이아몬드 플라자 하이랜드 커피숍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베트남 그리기 카페: http://cafe.naver.com/vietnamsketch.cafe


토요일이라 그런지 택시가 많이 막혔습니다. 7만동 정도 나오더군요...




아래 경로로 이동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토담이라는 한식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토담에서 식사와 함게 간단하게 술을 마시면서 자기 소개 및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씽씽~ 을 위해 가라오케로 이동하였습니다. (근데 여기가 맞는지...)



기숙사로 돌아가는 셔틀이 12시에 까라벨 호텔 앞에 있었기 때문에 2차를 마치고 나서 사람들과 헤어졌습니다.

거리는 가까운데... 택시기사가 10만동을 주니 7만동 밖에 안 가슬러 주더군요... 귀찮아서 그냥 그것만 받고 내렸습니다.



셔틀 버스 기다리는 앞에서 회사 분들을 만나서 정모 이야기를 하며 기숙사로 돌아왔습니다.




일단, 해외에서 나이 또래와 이야기를 나눌 시간이 적어서 외로웠는데, 매우 반가웠습니다. 워낙 낯가림이 좀 심해서 어색해하는 저를 잘 챙겨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그... 베트남에서는 두 단어만 하면 된다고 했는데... 기억력이 안좋아서... 엠어이랑 쭙슈였나...

아~ 이제 3일뒤면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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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는 기숙사에 혼자 있을 것 같아 장도 볼겸 호치민 롯데마트에 도전해보았습니다.

직선거리는 가까운데 배를 타지않고 가면 저렇게 삥~ 돌아갑니다. 배를 타고 푸미흥 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회사의 셔틀 버스가 푸미흥까지만 데려다 주기 때문에 롯데마트까지는 택시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택시비는 3만동 정도...










가볍게 장을 보고 베트남 카페 80년대생 모임 정모 장소로 이동...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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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혼자서 호치민 시내에 나가볼 예정입니다.

일단 제일 먹고 싶은 피자를 위해 피자헛 베트남 홈페이지를 찾아보았습니다.


아래와 같이 1인을 위한 세트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뭐.. 간단히 해석을 하자면...
1명을 위한 메뉴... 39.000 vnd
1 메인 요리 (피자)
1 반찬 (야채 수프)
펩시 또는 7up 1 컵
메인 요리와 반찬의 여러 선택

추가 옵션은 15,000 VND을 추가


기필코 도전 성공하리라...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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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하늘을 바라보면 머리가 횡~ 한 느낌입니다.




사방을 둘러보면 다양한 그름들이 하늘에 펼쳐져 있습니다.




저기 가운데 있는 건 달입니다. 아마도~




먹구름 위에는 흰그름이~




내일은 비나 왕창 쏟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하늘을 볼 수 없게...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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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의 밥은 배가 빨리 꺼집니다. 그래서 한국에서는 끊었던 간식을 자주먹게 되는데요. 이제 그 간식들도 동이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찾은 것이 바로 우유입니다. 기숙사 식당에서는 아침에 우유와 빵을 제공합니다. 출근하는 길에 하나 들고 사무실로 들어와서 한팩 하였습니다.

Dalat Milk~ 달랏 밀크 입니다. 파스퇴르 우유라고 한글로 적혀있네요.



반대쪽은 하얀 배경~



저... 아저씨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파스퇴르인가...



SUA 가 베트남어로 우유이긴 한데... 살균 뭐시기 했다는 것 같네요...




유통기한은.. 19. 9. 10  11. 9. 10 인데... 뭐.. 뭐지... 뭘까요...




초등학교 때 급식 우유에는 A,B,C,D 가 적혀있어서 좋은 우유가 A 라고 우기는 애들도 있었는데, 여기는 번개 마크가 있네요





아악... 베트남에서는 맨날 배고파요 ㅠ_ㅠ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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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는 추석을 명절처럼 지내지 않습니다. 일모작인 우리나라에서는 추석이 큰 행사이지만 다모작인 베트남에서는 그냥 간단한 선물만 주고 받는 간략한 행사입니다. 물론 쉬지도 않습니다.

이러한 베트남에서는 월병(Moon Cake)라는 것을 선물로 주고 받는데, 오늘 출장 나와 있는 곳에 선물로 하나가 들어와 사진을 찍게 되었습니다.



저 한문이 추... 가 맞겠죠... 



월병 중에서 가장 믿을만 한 것은 KINH DO 에서 만든 것입니다. 우리나라로 치자면 롯데제과? 정도의 제과 업체인데 여기서 생산된 월병이 그나마 가장 낫다고들 하네요...



첨에 월병이라고 해서 평소에 보던 전병처럼 납작한줄만 알았는데 저 상자 안에 4개가 들어있었습니다.



직접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돼지고기나 계란 노른자, 과일 즙 같은 것들이 안에 들어 있어서 한국 사람 입맛에는 잘 맞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직 도전은 못 해봤습니다... 당췌 무슨 맛일지는... 직접 시도를???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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