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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목표 // 10월 어학연수 떠나자~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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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도 기다렸던 제9회 Daum Devday 신청 페이지가 오픈되어 막 신청하고 왔습니다.

선착순 70명이라고 했으니깐... 70명 안에 들 수 있겠죠... 지금은 선덕여왕 할 시긴이니 ㅋㅋㅋ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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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이면 복학으로 인해 학생신분이 되어서 예비개발자 행사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오픈마루의 WoC (Winter of Code) 와 다음의 DevDay 가 있습니다.
(큰 행사보다는 소수의 인원으로 모두 함께 참여하는 행사들...)

이런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단순히 자신의 스킬업의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역시 개발자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인맥입니다. 바로 그것을 만들어 주는 것이 예비개발자들에게
가장 소중한 자산이 되는 것입니다. "나 ○○○ 랑 이야기 해봤다~" 라고 유명개발자와의 인맥을
자랑하는 (뭐.. 개발자들 사이에서만 관심을 갖겠지만) 것을 통해 든든한 지원군을 얻은 것과 같은
기분을 갖을 수 있고, 자신의 목표를 잡을 수도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합니다.

다른 유명 IT 기업들도 저런 행사를 많이 개최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업으로도 우수한 인재를 미리
선점할 수도 있으며 기업 이미지에도 도움이 되겠네요.

예비개발자들도 부끄러워하지말고 행사에 참여해서 인맥을 쌓아나가는 것이 프로젝트를 하는 것보다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목표!! WoC 참여, DevDay 참여, SSM 가입, @_@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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