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서 내리니 비가 내립니다. 제주도는 날씨가 변덕스럽네요.
매표소입니다. 관광객을 600만명이나 유치하였다네요.
허브동산 지도입니다. 피곤하여 절반만 돌다왔습니다.
2005년부터 알고지낸 성식씨~ 이번에 회사에 추천하여 입사하게 되었는데 운이 좋아서 제주도도 합류!!!
연구소 자매님들 시훈쥠과 영희씨
허브 동산 안내원께서 우산을 배급 중 입니다.
이 곳이 허브차를 시음할 수 있는 매점(?) 입니다.
이번에 참여하지 못한 혁상쥠과 똑같이 생긴 목상입니다.
어디론가 이동 중~
스피아 민트입니다. 껌 냄새 납니다.
뭐시기 라벤더 입니다.
금어초
우울함의 상징!!! 보라색이 눈에 띄어 가서 보니 펜지라네요
뭘... 보시나요 훗
로즈메리입니다. 로즈마리 아닙니다.
이게 바로 로즈마리입니다.
혁상씨 클론들~
먹어보지는 못 했지만 자주 보이는 올레꿀빵이였습니다.
힝~ 미안~
앞쪽에서는 사람들이 무언가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이쁜 꽃들
저걸 보고 성식씨가 한 말... "중세에도 선글라스가 있나?" ... 흠 글쎄...
다정한 중년~
입장료를 돌려드린다고 합니다. 흠 한번 참여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