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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목표 // 10월 어학연수 떠나자~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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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호텔 조식을 먹고 둘째날 첫 관광지인 "예원" 으로 이동하였습니다.
택시기사한테 "위위엔" 이라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안통해서 지도를 콕콕콕...








오후 일정으로 바디 마사지를 위해 예약을 하러  "드레곤 플라이" 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번에도 택시기사에게 "푸싱광창 난창루" 를 외치며 지도를 콕콕콕...

"드래곤 플라이" 가 "엘리먼트" 로 바껴서 좀 헷갈렸지만... 그 곳에서는 영어가 통해서 영어 담당 광청이가 예약을~






점심식사를 위해 "T8" 이 있는 신천지 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거리가 그렇게 멀지는 않아서 걸어서 이동하였습니다.





100위엔(약 17,000원) 짜리 물 (VOSS) 을 마시게 해준 "T8" 에서 런치 메뉴를... 물값과 서비스 차지 포함 850 위엔...




"타이캉루 예술인 거리" 도 거리가 별로 안되보여서 걸어서 이동하였으나... 길을 못찾아서 캐고생 ㅠ_ㅠ...

여기 저기 둘러 본 후에 1+1 행사인 칭따오 맥주를 마셨습니다. 2병에 30위엔~






예약을 했던 마사지를 받기 위해 다시 택시를 타고 "엘리먼트" 로 이동하였습니다.
바디 마사지 90분 짜리가 225 위엔... 좀 비싼듯...






마사지를 받고 난 후 저녁을 먹기 위해 신천지로 다시 걸어서 이동하였습니다. "스위트 다이너스티" 라는 곳을 가려 하였으나... 닫았습니다. 그냥 근처에 있는 일본식 음식점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4명이서 172 위엔으로 배부르게~








택시 타서 어렵게 장소 이야기 하는 것 보다는 지하철이 편할 것 같아 1호선을 타고 숙소 근처로 이동하였습니다.





우리나라 지하철과 별 다를게 없어 안전하게 숙소 근처로 이동~



맥도날드에서 감자튀김과 너겟을 사서 숙소가서 한잔 더~~~






소주 병 처럼 생긴 마운틴 듀를 마시며 정산을...






둘째날도 피곤피곤~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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