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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목표 // 10월 어학연수 떠나자~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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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철선배-선희누나 커플과 광청이와 함께 2박 3일로 중국 상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물론 선배 커플이 싸울 경우 두배 위약금이라는 조항을 달아놓았죠...)

아침 8시 반 비행기라서 공항에는 6시 반까지 모이라고 하였습니다. 누나의 지각과 면세품 인도장에 몰린 사람들 때문에 신라면세점에서 구매한 물품은 포기한체 비행기에 올랐습니다.





상해 푸동 공항까지는 약 1시간 반정도 걸렸으며, 기내식을 먹고 뭐 좀 하다보니 도착을 했습니다. 날씨가 좀 안좋은지 엄청 흔들리더군요...



이번 여행 때 충동구매로 구입한 시계입니다~ 가격은 대략 $87 ???





푸동공항에 도착하여 입국심사를 받은 후 가이드와 함께 삼일간 묵을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






숙소는 좁지도 않고 깨끗하였으나... 한국어 방송이 나오지 않는 점만 빼면 괜찮았습니다.






점심식사를 위해 중국10대 요리점이라는 "신아월채관"을 가기 위해 택시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윙버스에서 준비한 택시카드를 택시기사 아저씨에게 꺼내든 순간... 못알아보시는 듯하여... 어찌저찌 설명하여 인민광장까지 택시를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인민광장에서 "신아월채관"까지는 거리가 조금되어 "난징동루보행가"까지 걸어갔습니다.




그 유명하다던 "신아월채관" 은 문이 닫혀있었습니다. 안내 데스크에 물어보니 "Closed" 라는 표현을 쓰길래 시간을 보니 2시 정도가 되었습니다. 브레이크 타임이었나 봅니다.



다시 점심을 먹기위해 레플즈 시티로 이동하였습니다.









원래는 "상하이 미술관" 을 가려고 하였으나... 찾지를 못하여 상해에서 가장 큰 박물관인 "상하이 박물관" 을 둘러보았습니다.



4층 규모에 방이 네개인데... 지친데다가 너무 커서 그냥 한층만 둘러보고 휴식을...



푸동지역으로 가기위해 선착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1인당 2위안 으로 저렴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지하철도 3위안 밖에 안하는데... 지하철 타고 갈걸 그랫습니다.)








"동방명주"를 보기 위해 중심가로 이동... 길을 잘못들기도 하고 체력이 고갈되어 커피빈에서 잠깐 쉬었다가 "상하이 IFC 몰"에서 충동구매...







다시 황포강을 건너 칵테일을 한잔 마신 후 숙소로 이동...





온세계를 돌아다녀도 변하지 않는 KFC 의 윙과 감자튀김을 안주 삼아 술한잔을 하고 취침하였습니다.






첫날 너무 힘들어서... 끄어어어




Posted by 자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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